원
원단어
@wondaneo · 방금 전
🇯🇵 일본어
N5 자연
あめ アメ / ame
비/사탕
あめ
연상 암기법
아메(아메리카)에 비가 오다
아메리카(미국)에 비가 쏟아지는 모습을 상상하세요. '아메' 발음이 '아메리카'의 앞부분과 같습니다. 아메 = 비/사탕!
#일본어#JLPT#N5#자연
あめ (アメ / ame)
뜻: 비/사탕
연상법
아메(아메리카) 에 비가 오다
아메리카(미국)에 비가 쏟아지는 모습을 상상하세요. ‘아메’ 발음이 ‘아메리카’의 앞부분과 같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위로 빗줄기가 쏟아지고, 비를 피해 달려가는 사람의 손에는 사탕이 들려 있는 장면을 떠올리면, ‘아메 = 비/사탕’ 두 가지 뜻이 함께 기억됩니다.
예문
- あめが降っています。(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あめをなめています。(사탕을 핥고 있습니다.)
- 明日はあめが降るでしょう。(내일은 비가 올 것입니다.)
관련 어휘
- 雨季 (うき / uki) — 우기
- 大雨 (おおあめ / ooame) — 폭우, 큰비
- 雨雲 (あまぐも / amagumo) — 비구름
- 梅雨 (つゆ / tsuyu) — 장마
- 雨傘 (あまがさ / amagasa) — 우산 (비 우산)
활용 팁
일본에는 6월경 梅雨(つゆ, 장마)라는 독특한 우기가 있습니다. ‘매실비’라는 뜻으로, 매실이 익을 무렵에 내리는 비라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 시기에 일본을 여행한다면 우산은 필수입니다. 일본어에서 비(雨, あめ)와 사탕(飴, あめ)은 발음은 같지만 한자가 완전히 다릅니다. 악센트도 미묘하게 다른데, 비는 あめ(뒤를 높게), 사탕은 あめ(앞을 높게) 발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본의 속담 “雨降って地固まる(あめふってじかたまる)“는 ‘비가 내린 뒤 땅이 단단해진다’는 뜻으로, 어려운 일을 겪은 뒤 오히려 상황이 좋아진다는 의미입니다. 한국의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와 같은 표현입니다.
학습 포인트
- 한자: 비는 雨(あめ/う), 사탕은 飴(あめ)입니다. 雨는 하늘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의 상형문자로, 위의 가로선은 하늘, 아래 점들은 빗방울을 나타냅니다.
- 발음: ‘あめ’의 악센트로 비와 사탕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도쿄 표준어 기준으로, 비(雨)는 첫 음절이 낮고 둘째가 높은 패턴(あ↑め↑), 사탕(飴)은 첫 음절이 높고 둘째가 낮은 패턴(あ↑め↓)입니다.
- 주의: 복합어에서 雨가 앞에 올 때 ‘あま’로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雨雲(あまぐも, 비구름), 雨宿り(あまやどり, 비를 피함) 등이 그 예입니다. 이러한 음운 변화는 자주 나오므로 패턴으로 익혀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