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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어 @wondaneo · 방금 전
🇯🇵 일본어
N5 동물
とり トリ / tori

とり
연상 암기법

토리(토리노 새)가 날아간다

이탈리아 도시 토리노(Torino)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를 상상하세요. '토리' 발음이 '토리노'와 비슷합니다. 토리 = 새!

#일본어#JLPT#N5#동물

とり (トリ / tori)

: 새

연상법

토리(토리노 새) 가 날아간다

이탈리아 도시 토리노(Torino)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를 상상하세요. ‘토리’ 발음이 ‘토리노’와 비슷합니다. 토리 = 새!

예문

  • とりが空を飛んでいます。(새가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 きれいなとりですね。(예쁜 새네요.)
  • 朝、とりの声で目が覚めました。(아침에 새 소리에 눈이 떠졌습니다.)

관련 어휘

  • 小鳥 (ことり / kotori) — 작은 새, 참새 크기의 새
  • 鶏肉 (とりにく / toriniku) — 닭고기 (새고기라는 뜻)
  • 焼き鳥 (やきとり / yakitori) — 야키토리, 꼬치구이
  • 渡り鳥 (わたりどり / wataridori) — 철새, 이동하는 새
  • 鳥居 (とりい / torii) — 도리이, 신사 입구의 붉은 문

활용 팁

일본어에서 とり는 ‘새’라는 뜻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닭’이라는 의미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식당에서 とり肉(토리니쿠)라고 하면 닭고기를 뜻하며, 焼き鳥(야키토리)는 닭꼬치로 일본의 대표 안주입니다. 일본 신사(神社) 입구에 있는 붉은 기둥문을 鳥居(토리이)라고 하는데, 이는 ‘새가 앉는 곳’이라는 어원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또한 12간지에서 닭은 酉(とり)로 표기하며, 일본에서도 닭띠 해를 酉年(とりどし)라고 부릅니다.

학습 포인트

  • 한자: 漢字로는 鳥(새 조)로 쓰며, 음독은 ちょう(chou), 훈독은 とり(tori)입니다. 鳥는 새의 모양을 본뜬 상형문자로, 새의 머리와 날개, 다리가 보이는 형태입니다.
  • 발음: ‘to’ + ‘ri’로 2박자이며, 악센트는 평판형으로 두 음절을 같은 높이로 발음합니다. 한국어의 ‘토리’와 거의 같은 발음이라 익히기 쉽습니다.
  • 주의: とり(새/닭)와 鶏(にわとり / niwatori, 닭)를 구분해야 합니다. とり는 새 전체를 가리키는 포괄적인 단어이고, にわとり는 ‘닭’만을 특정하는 단어입니다. 문맥에 따라 とり가 닭을 뜻하기도 하므로 상황에 맞게 해석하세요.